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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역사 바로알기 시민교육’ 개최
평택시 진위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위 역사 바로알기 시민교육’을 열었다. (사진=평택시)

평택시 진위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수) 진위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위 역사 바로알기 시민교육’을 열었다.

교육은 최치선 평택향토사연구소 상임위원이 ‘평택은 진위다’에 대한 주제로 강연했고, 원유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과 진위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해 진위면의 역사와 정체성에 관심을 갖게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송종배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면민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 더욱 폭넓게 배우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진위면주민자치위원회는 분과위원회(진위알리미 추진위원회)를 운영해 진위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금년에는 두 차례(9월, 12월)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정민 기자  clover86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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