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뉴스 사회
평택소방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화재예방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
평택소방서는 지난 19일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평택소방서)

평택소방서는 지난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포승산업단지) 3층 대회의실에서 삼영잉크페인트제조(주) 외 18개소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페인트 및 대량위험물 등 화재예방 및 유사화재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위해 추진하게 됐고, ▲ 최근 화재사례 전파로 경각심 고취 ▲ 관계자 자율안전 책임의식 제고 ▲ 용접(단)시 안전수칙 준수 ▲ 부주의에 의한 화재예방 당부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소방서는 페인트 및 대량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19개소 대상에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했고, 다음 달 말일까지 위험물 화재 시 진화 방법 사전 확인, 맞춤형 현장지도 등 화재취약대상 소방안전 현장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우상 재난예방과장은 “대량위험물 및 저유소 등에서 불꽃감지기 등 자진 소방시설의 설치를 권고드린다”며 “안전을 위해 주인의식을 갖고 화재예방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csp9115@naver.com

<저작권자 © 시사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