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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평택
평택시는 지난 13일 ‘청소년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평택시)

평택시는 지난 13일(목) 평택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청소년정책 중장기·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청소년재단, 청소년단체, 교육기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해온 청소년정책 용역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가 이뤄졌다.

최종보고에서는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증진 ▲청소년 주도의 역량강화 활동 활성화 ▲청소년 보호 및 복지 지원 확대 ▲청소년정책 추진체계 혁신 등 4개의 전략목표와 14개의 정책과제가 제시됐다.

청소년들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청소년정책의 방향설정과 청소년활동 지원계획 등을 정책에 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청소년들의 의식과 상황변화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날 보고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청소년 관련 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평택시 청소년정책 중장기·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며, 향후 5년간 추진될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정민 기자  clover86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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