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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나들이객 화재피해 저감 대책 추진관광버스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교육
평택소방서는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평택 내 관광버스 회사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평택소방서)

평택소방서는 5월 가정의 달, 가족 나들이객 및 학교·유치원 등 수학여행·체험학습 등 증가로 작은 야외 활동 속 교통·화재 위험 증가로 나들이객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화재피해 저감 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강원도 고성 산불화재 당시 수학여행을 간 버스에 불이 옮겨 붙어 1대가 전소했고, 산악회원을 태운 관광버스 2대가 추돌해 화재가 발생하는 등 나들이나 체험학습이 많은 4~5월에 관광버스 화재피해가 증가된다.

이에 평택소방서는 이러한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평택 내 관광버스 회사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화재 시 대피 먼저 교육 ▲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합니다’ 차량용 스티커 배부 및 부착 ▲ 소화기 등 사용법 ▲ 생활 속 응급처치 ▲ 최근 화재에 따른 화재예방 및 경각심 고취 등으로 이뤄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4~5월에 잦은 야외 활동으로 관광버스의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교통·화재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고 유사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버스 내에 꼭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 해달라″고 말했다.

오정민 기자  clover86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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