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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 개최
평택시는 22일,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평택시)

평택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50만 도시 평택, 시민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시민 및 각 분야 전문가 등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11일자로 평택시가 인구 50만을 달성하면서 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50만 시민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토론은 ‘시민이 바라는 인구 50만 대도시 시정 전략’으로 발전 저해요소 진단 및 3대 분야(교통, 문화, 균형발전)에 대해 시민생활 밀착형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제2토론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인구 50만 대도시 평택’이라는 주제로 시민참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평택형 협치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관련 부서 검토 후 내년 예산에 우선 반영 할 계획이다.

 

 

오정민 기자  clover86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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